오늘은 패션·신발·잡화, 스포츠·아웃도어·레저, 홈·인테리어·침구, 자동차·이동·여행을 봤다.
나이키 코리아 공식몰에서 마인드 001 상품 11개 가운데 9개에 다시 품절 표시가 붙었다. 하루 전보다 두 개 늘었다. 그런데 크림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블랙 크롬의 표시가는 115,000원으로 정가 119,000원보다 싸다. 공식몰 진열대는 비었는데 되팔이 시장에는 물건이 정가 아래로 나와 있다는 뜻이다. 무신사와 미국 풋락커도 일부 색상을 정가에 올려 두고 있어 오늘도 '진짜 품절'로 올리지 않았다.
오늘 본 네 분야에서 새로 '진짜 품절'에 오른 제품은 없다. 한국경제가 10월 9일 '1분컷' 품절 대란으로 다시 소개한 뉴발란스 플라잉77 경량 패딩은 무신사에서 정가로 팔리고, 크림 시세는 정가보다 낮았다. 일본 판매점에서 마지막 한 개가 남았던 멜로조이 스플레 L은 재고가 8개로 늘었다. 품절이 풀리는 쪽의 변화다. 관찰 중인 제품은 모두 12개다.
공식몰만 비는 마인드 001
나이키 마인드 001관찰 중 · 한국 공식몰 품절 9개로 다시 늘어
제품·회사·가격. 경기 전후에 신는 뮬(프리게임 뮬)이다. 패션·신발·잡화 제품이며 브랜드와 판매 주체 모두 나이키다. 한국 정가 119,000원, 미국 95달러, 일본 13,200엔이다.
품절 증거. 10월 10일 한국 공식몰은 상품 카드 11개 가운데 9개(남성 6·여성 3)가 품절이다. 미국 공식몰은 마인드 001 카드 5개가 모두 'Coming Soon'이고, 일본 공식몰은 남성용이 '完売'(완판)이다. 세 나라 공식몰은 한 회사의 판매 창구여서 판매처 한 곳으로 센다.
나이키 밖에서는 사정이 다르다. 무신사는 퍼플 스모크·서밋 화이트 두 색을 119,000원 '무신사 드롭'으로 올려 두었고, 풋락커 미국은 서밋 화이트(여성)와 헴프(남성)를 95달러에 판다. 크림의 표준 색상 26개 표시가 가운데 값은 134,500원으로 정가보다 13% 높지만, 가장 많이 팔린 블랙 크롬은 3% 낮다. 인기 색상일수록 되팔이 물량이 많아 웃돈이 사라진 것이다.
| 나라 | 판매처 | 가격 | 10월 10일 상태 |
|---|---|---|---|
| 한국 | 나이키 코리아 공식몰 | 119,000원 | 11개 중 9개 품절(10/9 7개) |
| 미국 | 나이키 공식몰 | 95달러 | 5개 모두 Coming Soon |
| 일본 | 나이키 공식몰 | 13,200엔 | 남성 完売, 여성 판매 |
| 한국 | 무신사 | 119,000원 | 2색 정가 목록, 품절 표시 없음 |
| 미국 | 풋락커 | 95달러 | 2색 정가 목록 |
| 한국 | 크림(재판매) | 표시가 | 블랙 크롬 115,000원(-3.4%), 26색 가운데 134,500원(+13.0%) |
리뷰 증거. 크림 블랙 크롬 구매자 리뷰는 2,887개로 하루 사이 17개 늘었다. 하루 43개가 붙던 10월 9일보다 느리다. 풋락커에서는 서밋 화이트가 5점·29개, 헴프가 4점·30개다. 10월 3일 크림 상세 화면에서는 여성 세일 하이퍼 크림슨 구매자 70%가 '착화감이 편하다'를, 지오드 틸 구매자 69%가 '사이즈가 작다'를 골랐다. 반복되는 아쉬움은 품절보다 사이즈 쪽에서 더 자주 보인다.
왜 팔리나. 구매자가 가장 많이 꼽는 이유는 편한 착화감이다. 사이즈 가이드 매체 솔피드는 레딧 출시 글에서 빠른 매진과 드문 재입고, 되팔이 값에 대한 불만이 되풀이된다고 정리했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나이키(뉴욕증권거래소 NKE)는 마인드 001의 매출을 따로 밝히지 않는다. 8월 31일 끝난 분기 매출은 112억 달러로 4% 줄었다. 주가는 10월 9일 34.71달러로 석 달 전보다 19% 낮고 52주 최저가에서 9%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한 제품의 품절이 회사 전체 매출 감소를 되돌렸다는 근거가 없다.
지속성: 되풀이 품절, 증산 중. 엘리엇 힐 최고경영자는 4월 실적 발표에서 마인드 001이 모든 지역에서 매진됐고 두 시즌 동안 생산을 두 배로 늘린다고 말했다. 미국 공식몰은 10월 15일 오전 10시(미 동부) 블랙과 워크 블루를 추첨 방식으로 다시 푼다고 솔 리트리버가 전했다. 생산이 늘면 크림의 웃돈은 더 줄어들 수 있다. 첫 포착일은 10월 3일이다.
나이키 케이틀린 1관찰 중 · 웃돈 11%로 그대로
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시그니처 농구화(140달러)다. 미국 공식몰에는 성인용 Caitlin Blue·Warning Code가 여전히 목록에 없고, 새 색상 'Midnight Fever'는 성인·빅키즈·리틀키즈 모두 'Coming Soon'이다. 풋락커는 남성용 두 색을 140달러에 팔며 후기는 5점·2개씩이다. 스톡엑스 최저 호가는 Caitlin Blue(여성) 209,000원으로 정가를 원·달러 1,342원에 바꾼 187,880원보다 11% 높고, Warning Code는 29% 높다. 회사 판단은 마인드 001과 같다.
'1분컷 패딩' 보도와 판매처 화면
한국경제는 10월 9일 뉴발란스 '플라잉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이 9월 9일 공식몰 출시 당일 초도 물량을 다 팔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1분 만에 동나 '1분컷 패딩'으로 불렸다는 제품이다. 기사의 나머지는 에스파 윈터와 던을 내세운 캠페인 소개다.
10월 10일 무신사 '플라잉77' 검색 결과 24개 상품은 품절 표시 없이 팔린다.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 다섯 색은 모두 299,000원이고 애쉬블루가 5점·16개, 차콜이 5점·8개다. 크림의 같은 이름 상품 표시가는 178,000~239,000원으로 올해 정가보다 낮다. 지난해 모델이 섞였을 수 있지만, 웃돈이 붙었다는 흔적은 없다. 뉴발란스의 한국 판매사는 비상장인 이랜드월드다. 품절 신호가 없고 투자 대상도 아니다.
무신사 실시간 랭킹 1~41위에서 품절 표시가 붙은 것은 11위 이티씨이 'Koin Destroyed Washed Cap' 하나다. 다른 판매처와 리뷰에 신호가 없어 올리지 않았다. 1위는 스파오 씬라이트 후드 재킷(판매 1.3만 개, 48,520원)이다.
자동차: 주문은 막혔고 중고는 웃돈
도요타 랜드크루저 FJ(관찰 중). 일본 중고차 사이트 구루마에라비 첫 화면의 2026년식 10대 차량 가격은 542만~648만 엔, 가운데 값 564만 엔이다. 신차가 450만 엔보다 25% 높다. 게재 매물은 113대다. carview 사용자 리뷰는 27건, 4.3점으로 디자인·크기 만족과 연비 불만(2.4점)이 함께 나온다. 판매점 두 곳의 신규 주문 중단은 9월 8일 보도가 마지막 확인이고, 재개 공식 발표는 없다.
도요타 RAV4(관찰 중). 도요타 구독 서비스 KINTO의 RAV4 화면은 10월 10일에도 웹 취급 정지와 재개 알림 신청만 띄운다. 가격.com 이용자 게시판에는 10월 2일께 일부 개량형 주문이 다시 열렸고 생산은 11월부터, 어드벤처·Z는 약 5만 엔 오른다는 글이 10월 9일까지 이어진다. 공식 발표가 아니어서 품절 해소로 보지 않는다. 리뷰는 14건, 4.34점이다.
스코다 에픽(관찰 중). 독일 판매점 벨레만의 인도 대기 공지는 9월 19일 갱신본 그대로다. 그날 주문하면 2027년 6월 인도다.
두 도요타 차종은 도쿄증권거래소 7203 도요타자동차의 매출에서 차종별 비중이 공개되지 않는다. 주가는 10월 9일 2,910.5엔으로 석 달 전보다 3% 올랐고 주가수익비율(PER)은 8.3배다. 에픽의 모회사 폭스바겐 우선주(XETRA VOW3)는 68유로로 52주 최저가 바로 위에 있다. 셋 다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으로 둔다.
다른 분야 추적 제품에서 달라진 것
멜로조이 스플레 L 재고가 늘었다. 일본 스크이즈마트의 '贅沢スフレ' L(7,980엔) 화면은 10월 9일 '남은 1개'에서 10일 '남은 8개'로 바뀌었다. 한 사람 10개 제한은 그대로다. 메루카리 첫 화면 본체 매물 37건의 가운데 호가는 4,500엔으로 대표 정가 가운데 값 2,499엔보다 80% 높다. 9일 87건을 잰 값(100%)과 표본 범위가 달라 웃돈이 줄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운영 주체는 중국 우한의 비상장 회사여서 투자 대상이 아니다.
포켓몬 30th Celebration은 조금씩 풀린다. 미국·캐나다 카드숍 추적 사이트에서 엘리트 트레이너 박스 재고 점포는 264곳 가운데 77곳으로 하루 사이 4곳 늘었고, 품절은 187곳이다. 크림의 한글판 20팩 박스는 119,000원으로 포켓몬코리아 정가 70,000원보다 70% 높다. 9일보다 3,000원 내렸다. 타깃 녹아웃 컬렉션 평가는 70개로 다섯 개 늘었다.
PS5 프로는 보도로만 품절이 확인된다. 톰스가이드는 10월 9일 오후(미 동부) 아마존·베스트바이·월마트·타깃·게임스톱·플레이스테이션 다이렉트 여섯 곳이 모두 품절이라고 전했다. 다이렉트는 6일 잠깐 재입고됐다가 몇 분 만에 동났고, 게임스톱은 중고를 1,400달러에, 월마트는 오픈박스를 1,399달러에 판다. 정가는 899달러다. 관찰 중을 유지한다.
계속 품절
아래는 최근 30일 안에 올린 제품을 10월 10일 다시 잰 상태다. 모두 '관찰 중'이며 완전 품절이라는 뜻은 아니다.
| 제품 | 분야 | 첫 포착 | 10월 10일 상태 |
|---|---|---|---|
| 나이키 마인드 001 | 패션 | 10/3 | 한국 공식몰 11개 중 9개 품절, 크림 블랙 크롬 정가 -3% |
| 나이키 케이틀린 1 | 패션(순번 밖) | 10/3 | 성인 두 색 공식몰 목록 없음, 스톡엑스 +11% |
| 도요타 랜드크루저 FJ | 자동차 | 10/7 | 중고 10대 가운데 +25%, 주문 재개 발표 없음 |
| 도요타 RAV4 | 자동차 | 9/30 | KINTO 웹 취급 정지 계속(9/30부터 10일) |
| 스코다 에픽 | 자동차 | 9/30 | 판매점 공지 9/19 기준 그대로 |
| 포켓몬 TCG 30th Celebration | 취미·수집 | 9/26 | 카드숍 264곳 중 187곳 품절, 크림 한글판 +70% |
| PS5 프로 | 게임 | 9/26 | 보도상 6곳 품절, 직접 화면 확인 불가. 아마존 평가 2,792개 |
| 반다이 메지루시 액세서리 | 취미·수집 | 9/26 | 메루카리 낱개 18건 가운데 514.5엔(+72%, 표본 변경) |
| 멜로조이 스퀴시 | 완구 | 9/29 | 스크이즈마트 L 재고 8개로 늘어, 메루카리 +80% |
|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 식품 | 9/26 | 과자마켓 품절 계속(9/27부터 13일), 11번가 판매 중 |
| GS25 민음사 빵 | 식품 | 9/28 | 번개장터 326건, 책갈피 낱장 가운데 4,700원 |
| 마이팝 푸룬&식이섬유 | 건강 | 9/26 | 11번가 10병 29,900원(병당 +50%), 다이소몰 확인 불가 |
9월 27일 목록에서 뺀 불닭과 우주떡집 찰떡아이스는 오늘 다시 품절 신호를 찾지 못해 제외 상태를 유지한다.
주가에는 이미 얼마나 담겼나
반다이남코홀딩스는 10월 9일 장중 5,902엔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석 달 상승률은 44%다. 메지루시 같은 캡슐 장식품의 인기는 이미 토이하비 사업 매출(4~6월 +31%)에 들어가 있고, 이 상품 하나의 비중은 공개되지 않는다. 게임스톱도 같은 날 5% 올라 52주 최고가 1% 아래에 섰다. 수집품 매출이 전체의 45%라 카드 열기와 연결이 크지만, 회사 총매출은 줄었고 현금·이베이 지분 같은 금융자산이 주가를 함께 움직인다.
반대로 나이키와 폭스바겐 우선주는 52주 최저가 근처에 있다. 값이 싸다는 사실이 품절 제품 때문에 회복한다는 신호는 아니다. 한국 증시는 10월 9일 한글날로 쉬어 10월 8일 종가가 가장 최근 값이다. 3개월 비교는 해외 종목이 7월 9일, 한국 종목이 7월 8일 종가 기준이며 배당은 넣지 않았다.
| 회사·거래소·코드 | 관련 제품 | 최근 종가 | 3개월 | 52주 최저~최고 | 최저 대비 / 최고 대비 | PER | 판정 |
|---|---|---|---|---|---|---|---|
| 반다이남코 · 도쿄 7832 | 메지루시 | 5,833엔(10/9) | +44.3% | 3,530~5,902엔 | +65.2% / -1.2% | 26.82배 | 투자 대상 아님(이미 반영) |
| 게임스톱 · 뉴욕 GME | 포켓몬 카드 유통 | 26.56달러(10/9) | +21.0% | 17.79~26.88달러 | +49.3% / -1.2% | 17.47배 | 지켜볼 만함 |
| 동국제약 · 코스닥 086450 | 마이팝 | 22,350원(10/8) | +19.5% | 16,260~31,250원 | +37.5% / -28.5% | 13.25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롯데웰푸드 · 코스피 280360 | 꼬깔콘 | 121,400원(10/8) | +15.0% | 90,000~155,000원 | +34.9% / -21.7% | 13.17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소니그룹 · 도쿄 6758 | PS5 프로 | 3,814엔(10/9) | +11.9% | 3,043~4,776엔 | +25.3% / -20.1% | 19.89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도요타 · 도쿄 7203 | FJ·RAV4 | 2,910.5엔(10/9) | +3.1% | 2,686~4,000엔 | +8.4% / -27.2% | 8.26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폭스바겐 우선주 · XETRA VOW3 | 스코다 에픽 | 68.00유로(10/9) | -4.9% | 66.60~109.15유로 | +2.1% / -37.7% | 6.82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GS리테일 · 코스피 007070 | 민음사 빵 | 21,550원(10/8) | -14.0% | 15,950~29,950원 | +35.1% / -28.0% | 13.89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 나이키 · 뉴욕 NKE | 마인드 001·케이틀린 1 | 34.71달러(10/9) | -18.9% | 31.97~70.44달러 | +8.6% / -50.7% | 16.69배 |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
한국 종목의 PER은 10월 9일 조회값이다. 이 판단은 품절·리뷰 신호와 공개 실적에 근거한 조사 결과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유행이 짧게 끝나거나 경쟁 제품이 들어오거나 생산이 늘어 품절이 풀리면 신호는 약해진다.
분야별 판정 수
오늘 본 네 분야만 새로 쟀다. 다른 분야는 마지막으로 잰 날의 값을 그대로 둔다.
| 분야 | 진짜 품절 | 관찰 중 | 기준일 | 열어 본 판매처 |
|---|---|---|---|---|
| 패션·신발·잡화 | 10/10 | 아마존 미국 의류·신발 1~46위, 무신사 랭킹·검색, 크림, 나이키 한·미·일, 풋락커, 스톡엑스 | ||
| 스포츠·아웃도어·레저 | 10/10 | 아마존 미국·일본 스포츠 1~46위 | ||
| 홈·인테리어·침구 | 10/10 | 아마존 미국 침구 첫 화면 | ||
| 자동차·이동·여행 | 10/10 | 아마존 미국 자동차·일본 차&바이크, KINTO, 가격.com, 구루마에라비, carview | ||
| 식품·음료·간식 | 10/8 | 값 유지 | ||
| 뷰티·퍼스널케어 | 10/8 | 값 유지 | ||
| 건강·영양제·의약외품 | 10/8 | 값 유지 | ||
| 주방·생활·청소 | 10/8 | 값 유지 | ||
| 반려동물 | 10/8 | 값 유지 | ||
| 가전·IT 기기·액세서리 | 10/9 | 값 유지 | ||
| 게임·콘솔·실물 미디어 | 10/9 | 값 유지 | ||
| 문구·취미·수집 | 10/9 | 값 유지 | ||
| 육아·키즈·완구 | 10/9 | 값 유지 | ||
| 공구·DIY·원예 | 10/9 | 값 유지 |
신호 없음. 스포츠·아웃도어·레저와 홈·인테리어·침구에는 올릴 제품이 없다. 아마존 미국 스포츠 1~46위, 일본 스포츠 1~46위, 미국 침구 첫 화면, 미국 자동차·일본 차&바이크 순위의 상품이 모두 품절 표시 없이 팔리고 있다.
10월 9일 이후 변화
- 새로 동난 것. 새 제품은 없다. 나이키 마인드 001의 한국 공식몰 품절 카드가 7개에서 9개로 다시 늘었다.
- 품절이 풀린 것. 멜로조이 스플레 L의 일본 판매점 재고가 1개에서 8개로 늘었다. 포켓몬 30th 엘리트 트레이너 박스 재고 카드숍도 73곳에서 77곳으로 늘었다.
- 투자 관점에서 다음에 확인할 것. 10월 15일 미국 나이키 재입고 뒤 크림 웃돈이 더 줄어드는지 본다. 반다이남코는 52주 최고가에서 다음 실적 발표를 기다린다.
확인하지 못한 것
- PS5 프로: 베스트바이·플레이스테이션 다이렉트·게임스톱 화면은 본문을 받지 못했고, 월마트는 로봇 확인 화면에 막혔으며, 타깃 검색은 일치 상품이 없었다. 판매처 수는 보도로만 확인됐다.
- 마이팝: 다이소몰 검색 화면이 오늘도 열리지 않아 다이소 재고와 리뷰 수를 읽지 못했다.
- 아마존 일본 신발 순위는 '표시할 순위가 없다'는 화면만 나왔다. 일본 침구 순위는 열지 않았다.
- 뉴발란스 한국 공식몰 검색은 검색어가 반영되지 않아 결과가 비어 있었다.
- 마인드 001과 케이틀린 1의 사이즈별 재고와 구하기 어렵다는 구매자 글의 반복은 확인하지 못했다.